소개
About 끼리우리
끼리를 넘어 우리가 되어
조금씩 서로 가르쳐 준다.
비영리 임의 단체
소통, 세대소통
친밀한 내 집단을 일컫는 ‘우리’와 서로 함께를 뜻하는 ‘끼리’의 우리말과
‘지식 따위를 조금씩 가르쳐 준다’는 키리우리きりうり’ 라는 일본어의 이중적 의미로
세대간의 소통, 공감, 통합의 장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강사들의 모임이 단체가 되었습니다.
비영리 임의단체
고유번호 210-82-90686
‘끼리우리’는 “끼리가 모여 우리가 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세대 간 공감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활동하는 비영리 임의 단체입니다.
항상 인터넷을 켜면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소통 부재와 세대 간 갈등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 생각했고, 해결법을 고민하다가 한 칼럼에서 “대화의 장애가 갈등을 낳고, 경청과 이해가 갈등을 치유한다.”라는 말을 보고 여러 세대가 모여 올바른 대화를 하고 경청과 이해를 통해 갈등을 좁혀나가 보고자 하였습니다.
기획 시 세대 간 거리감에 대한 우려와는 달리, 실제 참여자들은 갈등보다는 서로 이해하려는 열린 태도를 보이며 세대 공감에 대한 긍정적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단발성 만남이 아닌, 지속 가능한 대화 구조(멘토링-경험 공유-재참여)의 가능성을 확인 하였고, 팀원들은 청소년 진로 강사, 상담가 등 다양한 직업 경험을 살려 세대의 다름을 이해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일상 속 공감이 있는 작고 자주 만나는 만남의 장이 세대를 이어줄 수 있고, 서로의 역할이 명확한 ‘멘토링 구조’를 활용해 세대 간 상호 존중 기반의 대화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누구나 말할 수 있고,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경험이 이어져 작은 ‘우리’가 모여 더 큰 ‘공동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